방송통신고등학교 개교 35주년 기념 동영상

갑작스런 사고로 학업을 계속 할 수 없었던 경문군.
방송통신고등학교는 그에게 든든한 힘이 되어주었고,경문군은 법조인이 되겠다는 꿈을 향해 한걸음씩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한마디로 이야기하자면 방송통신고등학교는 제인생의 전환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방송통신고등학교에 진학하면서 체계적으로 제 꿈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었고,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도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다시 추진하고 도약할 수 있게 된거 같아요"

우리는 가슴속에 저마다의 꿈을 안고 있습니다.

더 큰 세상을 바라보며 그 꿈을 키워갈때 우리에게 또 다른 세상이 열립니다.

꿈이 이루어지는곳 배움의 꿈이 실현되는 방송통신 고등학교입니다.

배움의 열정을 가진 모든 사람들. 경제적여건등으로 일반고교에 진학하지 못한 이들에게 고교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며, 평생교육의 꿈을 펼쳐가는 방송통신고등학교!

방송통신고등학교는 1974년 서울과 부산 11개 공립학교에 부설방송통신고등학교를 설치, 라디오 수업을 시작으로 중등교육의 터전으로 자리매김하여 전국 50개 공립학교 전국 재학생 48,067명을 자랑하던 발전기를 거쳐 2009년 인터넷 수업으로 전면 전환을 이루며 도약기를 맡이하고 있습니다.

현재 전국 40개 공립학교 부설에서 10,040명의 재학생이 학업에 임하고 있습니다.

도전하는 모든이들을 위해 열림교육, 평생학습 실현에 앞장서온 방송통신고등학교. 35년간 배출한 약 21만명의 졸업생은 방송통신고등학교의 힘이자 자랑입니다.

우리사회 곳곳에서 중추적인 역활을 하고 있는 그들은 바로 방송통신고등학교의 자랑스런 얼굴들입니다.

임주용(88년 동래방송고 졸업) "방송통신고등학교는 저에게 상당히 중요하죠.

그 고등학교 졸업을 했기때문에 대학교를 갈수 있었습니다.

제가 현재에 있는 밑바탕은 방송통신고등학교가 큰 힘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국내 유일의 사이버교육 방송통신고등학교는 인터넷수업을 통해 자기주도 수업이 가능한 새로운 교육의 대안을 제시합니다.

대다수 학생들이 성인이라는 특성에 맞게 학생들의 수준을 고려한 눈높이교육과 학습관리 디지털학습자료를 활용한 수업, 듣기와 적성을 고려한 전문계 교과를 시범운영하여 정규고등학교 과정을 이수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나이와 얼굴을 달라도 열정은 하나 입니다.

방송통신고등학교는 학업되외도 학생의 동아리활동, 학예경연대회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학창시절의 추억을 함께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조화로운 학교생활과 평생교육의 실현으로 내일을 향한 모든이들의 배움터가 되고 있습니다.

배움에는 나이와 국적은 물론 그 어떤것도 장애가 될 수 없습니다.

배움을 향해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에게 희망이 되어 주는 곳 방송통신고등학교, 적지않은 나이에 용기를 낸 노부부는 잊고 지냈던 학업의 꿈을 이루고 낮선 한국생활이 외로웠던 중국인 엄마에겐 한국친구들이 생겼습니다.

함께 공부하는 장애학우를 위해 봉사활동에 앞장서며 배려하는 문화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그들에게 배움은 새로운세상을 향한 도전이자 희망입니다.

김영득(경동방송고3학년/지체장애1급) 공부하는게 좋아요...

35년역사의 방송통신고등학교가 더욱 새로워집니다.

방송통신고등학교가 추구하는 교육의 미래는 우리사회가 추구하는 평생학습 기반위에 실현됩니다.

이러닝을 선도하는 사이버평생학습을 통해 820만 교육소외계층 모두가 중등교육의 기회를 갖을 수 있고, 더 나아가 국가차원의 교육복지정책을 실현해 나갈 것 입니다.

누구나 배움을 통해 꿈을 펼칠 수 있는 21세기 평생학습센터의 중심, 선진국가 서비스에 기준이 될 것입니다.

방송통신고등학교가 걸어온 35년의 길은 도전과 창조의 역사였습니다.

배움의 열정을 지닌 모든이들이 그 꿈을 이루어온 평생교육을 산실, 이제 방송통신고등학교가 새롭게 도약합니다.

배움의 꿈이 실현되는곳, 세계와 함께하는 열린학교 그 아름다운 도전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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